
가사
따듯한 언어 바라보는 눈빛 나의 아픔을 느끼려 열어준 귀 작은 움직임 그저 끄덕임 다 잊게 해준 따듯했던 포옹 나의 슬픔을 외면하고 싶어 꽁꽁 싸매어 결국 우울이 됐지 짙은 어둠에 몸을 숨긴 채 울던 나의 등을 토닥여 줬지 내 맘이 아직 겨울 그 언저리에 걸쳐있을 때 어울리지 않는 따듯한 빛으로 날 비춰줘 날 녹여줘 얼어버린 손을 잡아줘 따듯한 마음 그 마음이 담긴 손은 차가운 마음에 꽃을 피워준 손 복잡한 마음 너의 그 진심 어린 말 묶인 마음을 풀어줬네 내 맘이 아직 겨울 그 언저리에 걸쳐있을 때 어울리지 않는 따듯한 빛으로 날 비춰줘 날 녹여줘 얼어버린 손을 잡아줘 쓰러지는 맘 뒤에서 네가 버티고 서 있어서 넘어지지 않을 수 있게 네 손을 잡아준 거야 쓰러지는 맘 뒤에서 네가 버티고 서 있어서 넘어지지 않을 수 있게 네 손을 잡아준 거야 쓰러지는 맘 뒤에서 네가 버티고 서 있어서 넘어지지 않을 수 있게 네 손을 잡아준 거야
크레딧
- 아티스트
- 구만 (9.10000)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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