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날 보던 눈빛 귀를 간지럽히던 그 목소리 한없이 주고받던 사랑한다는 말 이제 그 대상은 다른 사람 그칠 줄 몰랐던 사랑은 끝이 났고 뒤늦게 알아버린 나의 미련함 그렇게 사랑을 했고 서로 기대어 살고 나만 아직 못 잊었나 봐 어떻게 날 빨리 잊었나 너는 최선을 다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사랑했었다며 그럼 난 후회가 많으니 너를 조금만 사랑했나 난 그래서 더 아픈가 봐 말버릇처럼 쓰던 평생이란 단어는 서서히 흩어져 무색해져 버렸고 혹시 이별이 다가오면 끝까지 잡아달라던 너는 외면하고 기억을 거부하네 어떻게 날 빨리 잊었나 너는 최선을 다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사랑했었다며 그럼 난 후회가 많으니 너를 조금만 사랑했나 난 그래서 더 아픈 거니 그대와 걸었던 바다와 같이 웃었던 공간들이 빈틈없이 나를 슬프게 하네요 그대의 희미한 기억에 나는 좋게 남길 바라네 혹시 다시 사랑할 것 같아서
크레딧
- 아티스트
- 구만 (9.10000)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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